에너지플랫폼 뉴스레터 2026.01월 Vol.45 💌
사람과 에너지 & 환경을 연결하는 기업, 케빈랩입니다!
에너지 레터는 케빈랩에서 매달 발행하는 뉴스레터입니다.
혹시라도 모르고 지나쳤을 케빈랩의 소식과 보도자료, 진행 사업에 대해 이야기해 드리려고 합니다. 매달 다양한 소식 전해드리며 에너지 레터를 통해 항상 소통하며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케빈랩은 대한민국 대표 기후에너지혁신스타트업으로 탄소중립 및 ESG 시대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폐사에 관심있으신 어느 분들이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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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빈랩, 초격차 스타트업 AI-Energy 융합기술교류회 참가 성료 ]
▶ 케빈랩이 지난 1월 28일 서울 COEX 컨퍼런스홀에서 한전과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에서 개최한 '초격차 AI 및 Energy 스타트업'의 기술융합을 위한 기술교류회에 참가해서 초격차 에너지스타트업 및 AI 전문 혁신기업간 기술교류 및 정보교환, 협업을 위한 세미나에 참가 하였습니다.
▶본 기술교류회에는 케빈랩을 포함한 초격차 AI, ENERGY 스타트업 및 주관기관, 한국전력연구원의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 한국전력공사 AI RoadMap을 통한 AI 사업화 인사이트 논의 □ 초격차 에너지 스타트업 기술융합 지원기업 매칭을 위한 초격차 에너지스타트업 사업발표 □ 초격차 기술융합 아이템 선정을 위한 밋업 □ 융합과제 선정 후속 지원방안 등을 논의 하였습니다. ▶ 또한 본 기술교류회에서는 초격차 스타트업 기술융합 지원을 위해 '에너지 플랫폼 기업의 현장 데이터․ 인프라와 AI 기업의모델․SW역량을 결합해 고도화된 운영․예측․최적화 솔루션을 상용화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협의하였습니다.
▶ 본 기술교류회를 주최한 한국전력공사 상생처와 전력연구원, 인공지능산업융합 사업단 관계자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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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빈랩, 공공-에너지신사업 혁신기업간 DX-AX 전략 간담회 성료]
▶케빈랩이 지난 1월말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산업과 및 한국에너지공단-한전-전력거래소-한국에너지기술 평가원, 한전KDN등 정부-공공기관과 함께 케빈랩을 포함한 AI 기반의 에너지신사업 혁신 기업간 데이터기반의 DX - AX 융합신사업활성화를 위한 전략 2차 간담회에 참가 하였습니다. ▶앞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해 12/22일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거래소, 한국에너지공단 등 18개 기후· 에너지 분야 공기업 및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기후·에너지 디엑스·에이엑스(DX·AX) 전략 전담반’ 제1차 회의 를 개최한바 있습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 대응이 시급한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디지털 기술(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등)과 인공지능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재생에너지 보급을 촉진할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한 탄소중립 가속화(GX)’를 위해 국내 기후·에너지 산업의 디지털 및 인공지능 관련 현황을 자세하게 진단하고, 전력망·발전 시스템의 고도화와 에너지 신산업의 육성을 위해 주요 공공기관과 산업계·학계 등의 민간 전문가가 폭넓게 참여하는 전담반을 본격 가동한바 있습 니다.
▶ 금번 2차 회의에는 케빈랩을 포함한 그리드위즈, 식스티헤르츠,VPP랩, 나인와트, 인코어드등이 에너지신 사업분야의 혁신 기업등이 참여하였으며, □ 기후에너지 DX·AX 전략 TF 분과별 1차 회의 결과 공유 , □ 데이터 중심으로 기후에너지 DX·AX 정책 방향 검토, □ 민간중심 에너지 분야 데이터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이에 따라 조만간 정부와 공공기관-민간이 참여는 DX AX 기반의 에너지신사업 육성 정책 및 활성화를 위한 제도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많은 에너지혁신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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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 & NEWS ] AI가 움직이는 에너지-기후 인프라의 재설계
▶지난 2025년 실리콘밸리는 기후테크 투자의 무게중심이 바뀌는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전체 투자 규모는 전년보다 감소했지만, 자본이 향하는 방향은 더 명확해졌습니다. 2025년 AI 클라이밋테크 펀딩이 전 세계 벤처캐피털의 최대 라운드를 장악하며, AI와 기후테크 융합이 투자 테마의 절대적 중심으로 부상한 해였습 니다. 기후 데이터 분석, 전력망 최적화, 예측형 유지보수, 배출 추적(MRV)에 AI가 접목되면서 “AI 클라이밋테 크(AI Climate Tech)”가 새로운 투자 서사의 중심으로 부상했습니다. 확장 일변도의 성장보다는 인프라 전환 과 실질적 탈탄소 효과가 입증된 기술, 그리고 장기적으로 산업 구조를 변화시킬 수 있는 영역에 투자가 집중 되고 있습니다.
이는 자본이 '묻지마 투자'에서 벗어나, Fervo Energy나 Base Power처럼 **실질적인 운영 효율(Efficiency)** 과 데이터 기반의 확장성을 증명한 기업들로 압축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 2025년 실리콘밸리의 기후테크 투자 테마의 핵심: AI가 만드는 '에너지의 지능화'
1. 지열 발전의 재탄생: Fervo Energy와 AI 모델링 : 과거 지열 발전은 입지 선정과 시추 비용 문제로 확장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Fervo Energy는 AI 기반 지하 데이터 모델링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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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핵심: 단순한 하드웨어 혁신이 아니라, 머신러닝을 이용해 '보이지 않는 지하'를 디지털 트윈화한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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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임팩트: 구글과의 계약에서 보듯, 24시간 내내 일정한 전력을 공급해야 하는 AI 데이터센터의 기저 부하(Base Load)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탄소중립 대안으로 부상했습니다.
2. 가상 발전소(VPP)의 주류화: Base Power : Base Power는 에너지가 이제 '중앙 집중식'에서 '분산형 데이터 인프라'로 넘어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AI의 역할: 수만 대의 가정용 배터리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전력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전력 가격이 높을 때 방전하고 낮을 때 충전하는 알고리즘 최적화가 곧 수익성으로 직결됩니다.
▶ AI는 이제 기후테크의 ‘보조 기술’이 아니라 운영의 두뇌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Fervo와 Base Power의 사례 는, 기술 혁신이 데이터 기반 인프라 운영으로 확장되며 탄소중립 비즈니스가 현실적인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다만 미국(실리콘밸리)과 국내 사업 인프라 &사업 환경차이가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의 경우 IT 강국의 이점을 살려 기존 전력망 위에 AI 기술을 도입하여 '운영 효율화'에 강점이 있을것 같습니다.
▶케빈랩도 이러한 실리콘밸리의 Base Power가 지향하는 '분산 에너지 최적화' 모델을 한국 주거 및 건물 환경에 맞게 구현하고 있는 대표 에너지혁신기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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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가정/건물 에너지 관리 : 단순히 에너지 사용량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AI가 사용 패턴을 분석해 스스로 에너지를 절감하는 '능동형 관리'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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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공유 및 VPP 플랫폼: 아파트 단지(세대)나 건물, 분산전원등의 남는 에너지를 관리하고 최적화 하고 거래(VNM) 할 수 있는 기술은 실리콘밸리의 가상발전소(VPP) 개념과 궤를 같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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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 하드웨어(IoT 센서)와 소프트웨어(AI 분석 플랫폼)를 수직 계열화하여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률을 수치로 증명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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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 & NEWS ] 국내외 수요관리기반의 VPP 기술-정책동향
▶ 미국은 VPP(가상발전소) 시장의 선두 주자로서, 다양한 기술적 진보와 정책적 지원을 통해 전력 시스템의 현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미국은 전력망 안정성 강화, 분산 에너지 자원(DER) 통합 증대, 탄소 배출량 감소 목표 달성을 위해 VPP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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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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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화된 최적화 알고리즘: AI 및 머신러닝 기반의 예측 및 최적화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DER의 발전량 및 부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이를 기반으로 최적의 DER 운영 전략을 수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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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향 통신 및 제어: IoT 기술과 고도화된 통신 인프라를 통해 DER(태양광, 풍력, ESS, 전기차 등)과의 실시간 양방향 통신 및 제어가 가능하며, 이를 통해 전력 시장의 요구에 즉각적으로 반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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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DER 통합: 주거용 태양광, 상업용 ESS,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다양한 종류와 규모의 DER을 하나의 VPP로 통합하여 관리하며, 유연성을 극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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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술 접목: 일부 VPP 프로젝트에서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DER 간의 P2P(개인 간 거래) 전력 거래를 촉진하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시장을 구축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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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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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C Order 2222: 연방 에너지 규제 위원회(FERC)의 Order 2222는 DER이 도매 전력 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획기적인 정책으로, VPP 시장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VPP는 전력 시장에서 발전소와 동등한 지위를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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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State) 단위 인센티브 및 지원: 캘리포니아, 뉴욕, 매사추세츠 등 재생에너지 보급률이 높은 주에서는 VPP 구축 및 참여에 대한 다양한 인센티브(세금 감면, 보조금 등)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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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드 현대화 투자: 미국 정부는 노후화된 전력망을 현대화하고, DER의 효율적인 통합을 위한 스마트 그리드 기술 개발 및 인프라 구축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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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프로그램 연계: 기존의 수요 반응(Demand Response, DR) 프로그램을 VPP와 연계하여 전력 시장에 더 큰 유연성을 제공하고, 피크 부하 관리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국내의 경우 VPP 기술은 미국의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하며, 특히 수요관리(Demand Response, DR)를 기반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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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부하 예측 및 최적 제어: 국내에서도 AI 및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하여 건물, 공장 등 대규모 수용가의 전력 소비 패턴을 예측하고, 이를 기반으로 ESS 충방전, 설비 가동 조절 등을 통해 부하를 최적화하는 기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케빈랩과 같은 에너지혁신기업들이 이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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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기술 고도화: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보급 확대와 IoT 기술을 활용하여 실시간 전력 데이터를 수집하고, 중앙 제어 시스템과의 양방향 통신을 통해 DER 및 수용가 설비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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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자원 통합 플랫폼: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태양광, ESS, 전기차 충전소 등 다양한 분산 자원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여 관리하고, 이를 통해 전력 시장 참여를 용이하게 하는 기술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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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G(Vehicle-to-Grid) 기술 개발: 전기차의 ESS 기능을 활용하여 전력망에 전력을 공급하거나 수요를 조절하는 V2G 기술은 국내 VPP의 중요한 축이 될 잠재력이 있으며 관련 실증 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 국내 수요관리 기반 VPP 정책 동향은 전력 시장의 효율성 증대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목표로, 수요관리 의 역할을 강조하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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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2024년 6월 시행중인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은 국내 VPP 시장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법안은 분산에너지 설치 및 운영을 장려하고, 전력 시장 참여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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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개선을 통한 시장 참여 유도: 전력거래소는 VPP의 전력 시장 참여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소규모 전력중개시장, DR 시장 등이 VPP의 주요 BM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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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증 사업 및 R&D 지원: 정부는 VPP 기술 개발 및 실증을 위한 R&D 예산을 지원하고, 실제 전력망에서 VPP의 효과를 검증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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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관리 시장 확대: 기존 DR 시장을 고도화하고, 다양한 유형의 DR 자원을 VPP에 통합하여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하도록 유도하는 정책이 추진되고 있으며. 특히 요금제기반의 수요관리정책을 위한 인센티브 제도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 이에 따라 VPP시장은 공급측면 및 수요관리측면에서 친화적 정책과 제도를 만들고 시민이 체감하고 , 전력 시장 참여를 적극적으로 허용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시장 친화적인 제도 설계가 되어야 할 것 입니다. 특히 지역 특화형 VPP 모델 개발을 통해 국내 주거 및 지역별 에너지 특성(주거/비주거/산업) 을 고려한 맞춤형 VPP 및 에너지거래모델(VNM) 모델 개발을 통해 효율성을 높여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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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하신년, 새해에도 항상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
▶지난 한 해 보내주신 변함없는 관심과 신뢰속에서 아직도 척박한 에너지신사업 분야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우리 케빈랩은 전년(YoY 2024) 대비 약 90%이상의 매출성장과 국내를 포함한 해외에서 많은 의미있는 도전과 성과를 이어갈수 있었습니다.
케빈랩 임직원은 많은 여러분들의 동행에 깊이 감사의 말씀 전해 드립니다.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케빈랩은 현장중심의 에너지 혁신 서비스(EaaS)를 만들고 미래 AI 및 에너지 신사업영역을 끊임없이 개척하고 성장-발전-도약 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 하겠습니다. ▶병오년 새해에도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 그리고 풍요가 늘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승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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